자스나로의
이야기
만드는 사람의 생각과 과정,
일상의 작은 변화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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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지갑에 지폐도 넣고 싶다면 어떤 모델이 맞을까요?
카드 수와 지폐 사용량에 따라 BRO-2·BRO-6·BRO-7 중 어떤 형태가 맞는지 실제 수납 구조와 구매 후기를 바탕으로 비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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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우대카드와 버스카드, 꺼내지 않고 번갈아 쓸 수 있을까요?
지하철용 경로우대카드와 버스카드를 따로 쓰는 부모님을 위해 두 카드를 꺼내지 않고 앞뒤로 나눠 태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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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가 한 장인데 왜 ‘카드를 한 장만 대주세요’가 나올까요?
교통카드가 한 장이어도 비접촉 결제카드나 IC 신분증이 함께 반응할 수 있습니다. NFC 앱으로 확인하고 분리 수납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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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가 여러 장이면 왜 중복 인식될까요?
지갑 속 교통카드와 후불교통카드가 함께 반응하는 이유와 문제 카드를 한 장씩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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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가 인식되지 않을 때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교통카드 인식 오류를 카드 겹침, 수납 위치, 카드·단말기 문제로 나눠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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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 중복 인식 방지 지갑, 어떤 사람에게 필요할까요?
지갑째 태그하는 사람, 카드가 많은 사람, 두 장을 번갈아 쓰는 사람에게 맞는 기능성 카드지갑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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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나로는 왜 기능성 카드지갑을 만들기 시작했나요?
출퇴근길의 경고음에서 시작해 원하는 카드 한 장만 쓰는 지갑 구조를 찾기까지, 자스나로 대표의 실제 개발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