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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나로는 왜 기능성 카드지갑을 만들기 시작했나요?

자스나로 대표 · 2026. 09. 02. 수정

자스나로는 여러 교통 기능 카드가 든 지갑을 단말기에 댔을 때 “카드를 한 장만 대주세요”라는 안내를 듣고, 매번 카드를 꺼내야 했던 불편을 구조로 해결하려고 시작했습니다.

어떤 장면에서 제품 개발이 시작됐나요?

출퇴근길마다 지갑 안 카드가 겹쳐 인식되고, 뒤 사람의 눈치를 보며 다시 카드 한 장을 꺼내는 장면이 반복됐습니다.

아이폰을 쓰거나 실물카드를 사용하는 많은 분이 같은 불편을 겪는 모습을 보며, 개인의 습관이 아니라 함께 풀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출발점은 “카드를 한 장만 대주세요”에서 시작된 지갑에도 더 구체적으로 적었습니다.

참고할 제품이 없을 때 어떻게 구조를 찾았나요?

당시에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그대로 참고할 만한 제품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관련 논문과 자료를 살피고, 버스와 지하철에서 반복해서 테스트하며 원하는 카드 한 장의 위치를 정하는 구조를 찾아갔습니다.

여러 카드가 함께 반응하는 이유와 확인 방법은 교통카드가 여러 장이면 왜 중복 인식될까요?에서 정리했습니다.

오류가 생길 수 있는 지점을 외면하지 않고, 원인을 끝까지 확인하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제품에서 타협하지 않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지하철과 버스, 비접촉 결제 환경에서 사용자가 정한 카드 한 장이 읽히도록 구조를 설계하고 실제 환경에서 확인합니다.

인식 오류를 가볍게 넘기지 않고 원인을 분석하며, 문제가 확인되면 필요한 회수와 폐기까지 책임지는 것이 우리의 기준입니다.

기억에 남는 고객은 누구인가요?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하나씩 구매해 주신 고객이 가장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 사용한 뒤 카드를 꺼내지 않고 지갑째 태그하는 것만으로 삶의 질이 좋아졌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어떤 제품을 만들고 싶나요?

사람마다 들고 다니는 카드 수와 필요한 기능이 다르다는 사실에서 다음 제품의 방향을 찾고 있습니다.

한 가지 방식만 권하기보다 서로 다른 생활과 수요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스나로는 어떤 불편에서 시작됐나요?

여러 교통 기능 카드가 든 지갑을 단말기에 대면 한 장만 대달라는 안내를 듣고, 결국 카드를 꺼내 태그해야 했던 불편에서 시작됐습니다.

참고할 제품이 없을 때 어떻게 개발했나요?

관련 논문과 자료를 살피고 버스와 지하철에서 반복해서 테스트하며 원하는 카드 한 장의 위치를 정하는 구조를 찾아갔습니다.

자스나로가 제품에서 지키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인식 오류를 가볍게 넘기지 않고 원인을 분석하며, 문제가 확인되면 필요한 회수와 폐기까지 책임지는 것입니다.

출처와 관련 자료

내 생활에 맞는 자스나로 기능성 카드지갑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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