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면형 NFC 카드지갑 · BRO-13
두 장을 꺼내지 않고,
필요한 면만 태그.
교통카드와 출입카드처럼
매일 태그하는 두 장을 앞면과 뒷면에.
지갑을 열지 않고 방향만 바꿔 사용합니다.
문제는 카드가 두 장인 게 아니라,
매번 꺼내 구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출근길에는 교통카드, 도착하면 회사나 아파트 출입카드. 한 지갑에 함께 넣으면 중복 인식이 걱정되고, 따로 보관하면 챙길 것이 늘어납니다.
꺼내는 대신, 방향만 바꾸세요
앞면으로 한 번,
뒤집어 뒷면으로 한 번.
태그할 카드가 들어 있는 면을 단말기 인식부에 가까이 대세요. 지갑을 닫은 채 앞면과 뒷면을 번갈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허 제10-2248181호 적용 구조
태그할 카드는 밖에,
보관할 카드는 안에.
하나의 지갑 안에서 외부 전용 포켓과 내부 수납 공간을 분리했습니다. 앞면과 뒷면에는 태그할 카드 한 장씩, 나머지 카드는 안쪽에 보관합니다.
서로 다른 두 장을 쓰는 하루
상황에 따라
필요한 면을 돌려 태그합니다.
- 경로우대카드+ 버스 이용 카드
- 교통카드+ 회사 출입카드
- 교통카드+ 아파트 공동현관 카드
- 기후동행카드+ 자주 쓰는 NFC 카드
실제 구매 후기
두 장을 번갈아 쓰는 분들이
먼저 알아본 편리함.
“엄마가 카드 두 개를 번갈아 쓰시느라 차폐 기능이 양면에 있는 지갑을 내내 찾았는데, 딱 맞는 걸 찾아서 잘 쓰시고 계세요.”
“부모님께서 어르신 복지용과 일반 카드 두 개를 사용하시는데, 앞뒤로 번갈아 찍으면 되고 크기가 작아 주머니에도 잘 들어가 편하시대요.”
“아파트 출입증과 버스카드를 동시에 사용하니 좋아요.”
후기 문장은 의미를 유지하면서 맞춤법과 길이만 다듬었습니다.
수납 구조
태그할 두 장은 밖에,
보관할 카드는 안에.
- 외부 NFC 전용 포켓
- 2칸
- 내부 카드 슬롯
- 6칸
- 내부 다목적 수납
- 2칸
외부 전용 포켓에는 태그할 카드를 각 한 장씩 넣어주세요. 편안한 사용을 위해 내부에는 4~6장 구성을 권장합니다.
새 제품은 가죽이 아직 길들지 않아 처음에는 단단하거나 카드 구성에 따라 벌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크기와 소재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
매일 닿는 천연 소가죽.
외부는 잔잔한 격자무늬의 블랙 사피아노 천연 소가죽, 내부는 브라운 풀그레인 천연 소가죽으로 마감했습니다.
구매 전 확인
처음 쓰기 전에
이것만 확인하세요.
카드의 위치와 태그할 면을 정해두면 BRO-13의 구조를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태그할 카드 두 장은 어디에 넣나요?
앞면과 뒷면의 외부 NFC 전용 포켓에 태그할 카드를 한 장씩 넣습니다. 나머지 카드는 지갑 안쪽에 수납합니다.
지갑을 열어서 태그해도 되나요?
BRO-13은 지갑을 닫은 상태에서 사용할 면을 단말기에 가까이 대도록 설계했습니다. 지갑을 닫고 필요한 카드가 있는 앞면 또는 뒷면을 태그해 주세요.
카드는 몇 장까지 넣을 수 있나요?
외부 전용 포켓 2칸과 내부 카드 슬롯 6칸이 있습니다. 편안한 사용을 위해 외부에는 각 한 장, 내부에는 4~6장 구성을 권장합니다. 카드를 과하게 겹쳐 넣으면 지갑이 벌어지거나 카드끼리 마찰할 수 있습니다.
한쪽 면만 사용해도 되나요?
양면 인식 기능이 필요하지 않다면 외부 전용 포켓 한쪽만 사용해도 됩니다.
카드와 단말기에 따라 인식 차이가 있나요?
카드 종류와 단말기 환경에 따라 인식 위치와 거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외부 전용 포켓에는 태그할 카드 한 장만 넣고 해당 포켓 면을 단말기 인식부에 가까이 대주세요.
BRO-13
두 장을 번갈아 쓰는 하루라면,
꺼내는 대신 방향만 바꿔보세요.
2026년 9월 14일 기준 스마트스토어 판매가는 38,900원입니다. 행사·옵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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